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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인터뷰

피부&네일전공 차예솔, 최예진

예뻐지는 공간

피부&네일전공 차예솔, 최예진
  • 학과 : 피부&네일전공
  • 성명 : 차예솔, 최예진
  • 입학년도 : 2013, 2014
  • 졸업년도 : 2015, 2016
  • 취업회사명 : 예뻐지는 공간(네일, 왹싱, 반영구 샵)
본인소개

안녕하세요. 대구공업대학교 피부미용과 2015년 졸업생 차예솔, 2016년 졸업생 최예진입니다.
저희는 사촌자매로 각자 다른 샵에서 약 2년간 일을 하다가 현재는 봉덕동에서“예뻐지는 공간”이라는 뷰티샵을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에는 무엇을 했는지 ?

대학생활에 대한 환상은 학교를 다닌지 일주일정도 지나면서 깨졌습니다. 공부하고 과제하고 자격증 시험준비, 대회 준비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위에서 고4학년이냐는 우스갯소리를 들을 정도로 치열하고 바쁜 2년을 보냈어요.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다가도 교수님들께서 엄하게 꾸짖어도 주시고 다독여도 주신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고 값진 경험도 하며 후회 없는 대학생활을 보낸 것 같습니다.

대구공업대학교를 선택한 이유?

고3때 내가 잘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다가 피부미용을 접하면서 미용에 관심을 가지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대구공업대학교를 다녀야겠다고 생각했던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면접때문 이었습니다. 다른 많은 학교에 면접을 보러 갔었을 때 하는 질문은 굉장히 형식적이었고 주제에 많이 벗어난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그 당시 면접을 보는게 많이 떨렸던 저는 면접을 잘 볼 수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구공업대학교 면접을 보러갔을 때 전 면접을 망쳤다는 생각에 의기소침해져서 떨어지겠구나 생각을 하고 있는데 면접관님께서 “지금 많이 떨리지요? 떨리는건 당연한거예요. 떨리지만 목소리에서 피부미용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크게 느껴지기 때문에 제가 잘 지도해서 앞으로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고 싶어요” 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런 따뜻한 말씀 덕분에 제가 대구공업대학교 피부미용과를 다니면서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보낸 것 같습니다.

현재 직장(사업)을 선택한 동기 ?

대구공업대학교 피부미용과는 전공인 피부미용뿐만 아니라 네일 등의 다양한 미용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여러 다양한 미용을 접하다 보니 보는 시야도 넓어지고 새로운 미용분에도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망설여지고 두려움도 있었지만 교수님들께서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새로운 미용분야를 배우고 싶어하는 소수의 학생들을 위해 특강도 마련해 주시고 여러 방면으로 도움주셔서 용기를 내어 시작한 타투, 왁싱, 반영구, 속눈썹 등의 미용이 지금은 저의 직업이 되었고, 네일미용을 너무 사랑하는 후배이면서 사촌동생인 예진이랑 함께 네일과 반영구, 왁싱 샵을 오픈하였습니다.

현 직업에 대한 자부심

주변 친구들, 언니 오빠들만해도 아직도 하고 싶은걸 못 찾고 취업난에 빠지는 사람들이 많은데 일단 미용하는 분들은 정말 이 길로 가야겠다는 뚜렷한 목표만 있다면 전문직이기에 열심히만 하면 나이가 들어도 별 걱정 없이 계속 할 수 있다는게 정말 매리트가 있고 좋은 것 같아요.

장래 포부

지금 당장은 오픈한 샵이 잘 되는게 가장 큰 목표이고 기회가 된다면 후배양성의 길도 가고 싶습니다.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현장에 나가 일을 해보면 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실무가 다르다는걸 느껴요. 난 정말 잘 배우고 내가 더 배울게 없다라고 생각을 해도 샵마다 원장님들의 스타일과 원하는 시술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수도 없이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어요. 거기다가 일이 힘든데 비해 처음엔 박봉입니다. 그래서 일하기 싫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매번 드는데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내가 처음에 어떤 마음으로 이 길을 택했는지 항상 생각해 주세요. 언젠가는 노력한 만큼 더 값진 성공을 맛볼테니까요.
모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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