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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인터뷰

전기전자계열 권수빈

유한양행(설비기술팀)

전기전자계열 권수빈
  • 학과 : 전기전자계열
  • 성명 : 권수빈
  • 입학년도 : 2010
  • 졸업년도 : 2013
  • 취업회사명 : 유한양행(설비기술팀)
본인소개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권수빈이고 나이는 27세입니다.
전기전자계열 2013년 졸업생으로 현재 유한양행 설비기술팀으로 전기Part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의 주요 업무는 설비 계측기기에 대한 Calibration 및 신규설비에 대한 Qualification을 담당하고 있으며 2014년 3월에 입사하여 현재 4년차 근무중에 있습니다.

학창시절에는 무엇을 했는지

저도 여러분들과 같이 학창시절에는 노는 것이 좋았고 친구들과 피시방도 자주 다녔습니다. 학교 수업에도 집중도 잘 하지 못하여서 친구들과 자리 맨 뒤에 앉아 수다나 휴대폰게임을 하다 걸려 교수님께도 크게 혼났던 기억이 아련하지만, 나름 대학생활의 추억이 가장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대구공업대학교를 선택한 이유

대구공업대학교에 우연의 선택이 저에게는 인생을 바꿔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기전자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어 모르는 것이 많았지만 전기전자계열 교수님들에게 도움도 많이 받고 스터디 그룹을 통하여 전기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의 문을 쉽게 열 수 있었으며 스터디 그룹을 통하여 공부했던 요령들이 현재까지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현재 직장을 선택한 동기와 현 직업의 자부심

저희 어머니께서 만병통치약으로 부르시던 안티푸라민을 어릴적부터 접하게 되어 유한양행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우연치 않게 유한양행에서 전기Part 채용의 기회가 찾아왔고 입사까지 할 수 있는 영광을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생각해보면 만약 재학중에 전기산업기사를 취득하지 못하였다면 이런 기회는 없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는 어머니의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유지보수에 힘쓰고 있습니다.

장래 포부

사람의 앞날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지금 현재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자격증 취득 및 자기개발을 통하여 점점 자기 자신의 발전을 이뤄, 이 보다 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잇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사나이로 태어나 전기전자과에 왔다면 전기자격증 하나는 따야 된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물론 자격증 취득하지 않더라도 취직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자기 자신의 역량이 점점 발전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저 또한 후배님들을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힘이 들고 지치기도 합니다. 절대 포기만 하지 마십시오.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꿈은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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