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홈 바로가기 버튼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버튼

졸업생인터뷰

홈 아이콘 입학도우미 졸업생 인터뷰
프린트 하기
인터넷 원서접수 원서접수 확인 등록금 고지서출력 합격자조회 학과별 상담연락처 상단 이동 버튼

졸업생인터뷰

토목과 김병구

창녕군청

토목과 김병구
  • 학과 : 토목과
  • 성명 : 김병구
  • 입학년도 : 1997
  • 졸업년도 : 2002
  • 취업회사명 : 창녕군청
본인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1997학번 토목과 졸업생이고, 현재 창녕군청(토목직)에서 근무중인 졸업생 김병구라고 합니다.

학창시절에는 무엇을 했는지?

저는 토목과에 입학하여 취업을 목적으로 졸업전에 토목산업기사 취득을 목표로하여 공부를 하였습니다. 토목산업기사를 취득하고 취업과 편입을 두고 고민하다가 조금더 배우고 공부하고 싶어 편입공부를 하고 편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구공업대학교를 선택한 이유?

저는 처음부터 토목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토목과에 입학하고 싶었습니다.
토목은 우리 사회기반시설을 건설하며 토목일 자체가 매우 활동적이고 열정을 가지고 하는 일이며 이에 매력을 느끼고 남자라면 한번해볼만 한 일이라고 생각하여 토목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직장을 선택한 이유

제가 선택한 토목이며 해보고 싶은 일이였습니다. 제가 선택한 전공을 살리고 싶었습니다. 시공회사, 설계회사 등 선택할 수 있는 직군이 많았지만 사회적인 불경기 등 현실에 대한 불안감도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불안한 고용에 대해 안정적인 곳을 원하게 되어 토목직 공무원을 선택하여 다시 공부를 시작하여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직업에 대한 만족도는 어느 정도 인가?

처음에는 불안한 고용에 대한 안정적인 곳을 원하여 선택한 직장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공무원이 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안정적인 직장이라서 마음에 들기도 하고요... 실제 일을 하면서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민원을 해결해주기도 하고 국가기반시설 건설 및 주민편의시설 증진에 기여할 수도 있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최근 토목공학 전공자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에도 불구하고, 토목공학을 선택하고 도전한 점 토목인의 한사람으로써 진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에게는 많을 길이 열려 있습니다. 무엇을 하든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파이팅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단 이동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