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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분장예술과 심옥영

유한양행(설비기술팀)

메이크업분장예술과 심옥영
  • 학과 : 메이크업분장예술과
  • 성명 : 심옥영
  • 입학년도 :
  • 졸업년도 : 2006
  • 취업회사명 : 맥 코스메틱(교육부 트레이너)
본인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공업대학교 메이크업 분장예술과 06학번 졸업생 심옥영 입니다.
현재 맥 코스메틱 브랜드 경력 10년차이며, 본사 교육부 트레이너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교육을 담당하는 트레이너로써 많은 이들에게 열정과 에너지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메이크업에 대한 영감과 맥 브랜드의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계발하기 위한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학창시절에는 무엇을 했는지

저에게 20대의 가장 즐겁고 행복했던 학창시절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꿈을 이루기 위한 배움과 경험의 시간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마냥 어리고 철이 없었던 저에게 최고의 은사님이신 장병인 교수님과 진선경 교수님의 수많은 가르침과 따뜻함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한 학과의 대표로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용기와 도전을, 모든일에는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책임감과 의무감을 배웠기에 지금 제 자신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대구공업대학교를 선택한 이유

생계를 위한 취업을 준비 하기 위해 미용 고등학교를 진학했던 저는, 대학 진학에 대한 꿈을 감히 생각하지도 못했고,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을 할 생각이었습니다.
어느날, 취업 특강차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오신 장병인 교수님과 진선경 교수님의 멋진 분장 데모와 진심 어린 조언이 제 마음을 움직이게 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버선발로 쫓아가 진선경 교수님의 명함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되었죠.
마침 대구공업대학교 뷰티아트디자인 학부에서 개최하는 미용 대회에 출전을 하게 되어 다행히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 물론 전과를 한 건 죄송한 일이지만요.. )
만약 교수님 두분을 만나지 못했다면, 접수 시간 얼마 남지 않은 미용 대회 출전 희망서를 내지 않았다면 아마 대학 진학에 대한 꿈은 포기 했을지 모릅니다.
이 계기가 저에게 운명과도 같은 첫번째 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직장을 선택한 이유

메이크업과 분장을 사이에 두고 갈피를 못 잡던 저에게 진선경 교수님의 조언과 가르침이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 너는 메이크업을 해야 해 " 라는 한마디 말씀이 저를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길로 안내를 해 주셨죠.
처음에는 맥 브랜드에 대해 전혀 알지도 못했고, 제품을 사용해 본 경험도 없었습니다.
메이크업 브랜드로 유명하다는 것만 알고 지원을 하게 되었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진땀 빼며 면접을 보고 메이크업 테스트를 치뤘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하지만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이 역시 운명의 두번째 계기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직업에 대한 자부심

맥이라는 메이크업 브랜드에서 10년차 근무를 하고 있는 저뿐만이 아닌, 다른 아티스트들도 모두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게 있습니다.
바로 " 맥부심 " 입니다.
맥이라는 브랜드와 메이크업을 너무나 사랑하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열정과 에너지를 다하여 즐겁게 일하는 것이 모두의 마음입니다.
맥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뛰어난 제품력과 메이크업 스킬로 많은 여성들을 아름답게 바꾸어줄 수 있다는 것, 메이크업 지식으로 전문적인 컨설팅을 해 줄 수 있는 것에 성취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장래 포부

맥 브랜드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아직도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본인 스킬 계발을 함으로써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점차 더 나아가 많은 이들에게 메이크업에 대한 영감과 에너지를 듬뿍 전해줄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또한 장병인 교수님과 진선경 교수님이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끌어주셨던 것 처럼 후배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되고 싶습니다.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같은 교수님 두분께 가르침과 배움을 얻고 같은 20대를 보내왔던 선배로서, 메이크업 분장 예술인으로서 조언을 하자면, 인생에 단 한번 뿐인 대학 생활이기에 하루 하루를 즐겁게 보낼 줄 알고, 대학이라는 틀 안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경험 해 보았으면 합니다.
당장 앞길이 보이지 않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이 또한 사회인으로서 더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스스로 잘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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